노트북으로 진행하는 영어 화상회의를 아이폰·아이패드가 옆에서 듣고, 실시간으로 한국어 자막을 띄웁니다. 회의가 끝나면 스크립트가 자동 저장되고, 원하면 AI가 회의록까지 정리합니다.
영어 발언이 들리는 즉시 한국어 자막이 따라오고, 문장이 끝나면 확정 번역으로 바뀝니다.
음성 인식과 기본 번역은 Apple 기기 내 엔진으로 동작합니다. 서버도, 계정도, 광고도 없습니다.
한국어로 말한 내 발언은 번역 없이 기록되어 "나"와 "상대"가 자연스럽게 나뉩니다.
타임스탬프가 붙은 스크립트를 전체·영어·한국어로 나눠 보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개요·논의 내용·결정사항·액션 아이템을 한국어 회의록으로 정리합니다.
상대 질문의 의도와 답변 포인트, 바로 읽어 말할 영어 예시를 보여줍니다.
국제중재·소송 용어 120여 개 내장. 사내 용어집을 붙여넣어 추가할 수 있습니다.
녹음을 기기 안에서 분석해 상대측 화자를 나누고 이름을 붙입니다.
구독도, 앱 내 결제도 없습니다. 구매하면 모든 기능이 열립니다. DeepL 번역과 AI 회의록·질문 어시스트는 본인의 API 키를 입력해 사용하며 (DeepL은 월 50만 자 무료 플랜 제공), Jotta가 사용료를 대신 청구하지 않습니다.